목회서신

징계하시는 하나님

 

“5.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6.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9.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10.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2:5-10)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편안보다 바른 모습에 훨씬 관심이 많으십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징계하심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성품으로 바뀌어 간다는 말씀이지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바는 우리가 징계의 말씀을 알아 듣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분이 어떠한 방법으로 징계하시던 받는 당시에 즐거운 징계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사람들을 징계하십니다. 그분의 처음 의도는 어머니의 경우처럼 말씀을 통해 엄히 타이르시는 것입니다.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율례들로 나를 가르치소서 교만한 자들이 거짓을 지어 나를 치려 하였사오나 나는 전심으로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 (119:6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