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림의 축복

(말씀배경)

오늘 말씀을 여러분에게 질문을 하나 드림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삶속에 가장 두려운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아마 이렇게 답을 하는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 “글쎄요, 과연 내가 그것을 할수가 있을까요?” 혹은 내가 할수 없을 것 같아 가장 두려워요?” 이 답속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내가 감당해야하는 부담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내가 그일을 할때 나의 기대를 충족시킬수 있을까? 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새해라는 새로운 시작점으로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충동이 많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가 삶속에 가장 부담스럽게 들리는 말씀중  하나는 다스림이란 말씀일지도 모릅니다. 누구에게 다스림을 받는 다는 것도 그리 기쁜 일이 아닐것입니다. 그래서 늘 부담중에 하나는 누구에게 다스림을 받는 일에 자유가 없고, 또한 누구를 다스린다는 것도 그리 흔쾌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긴장가운데 살아가는 모습을 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경륜이라는 다스림의 축복을 말씀속에서 꺠달을때 오는 진정한 능력이 있음을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원인은 내가 하나님이 되려는 속성이라는 것입니다. 다스림은 하나님의 나를 다스리신다라는 의미입니다. 좀더 말씀드린다면 하나님이 나를 다스린다는 뜻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뜻과 하나님과 함께 일하심이라는 두가지 뜻입니다. 이것은 우리를 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신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과 실행이라는 사실이 깨달아지기 시작할 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다스림의 축복은 바로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계획하셨고 그것을 이루기위하여 어떻게 나를 지으셨고 그래서 오늘 내가 그 하나님의 경륜안에 있음을 알때 진정한 자유의 삶, 능력의 삶, 남이 감당할수 없는 삶을 누릴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깨달음의 축복속에 이뤄지는 자유와 능력이지요. 이 축복을 전합니다. 신년 특별성회 이 다스림의 축복으로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