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은혜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구원을 받았다는 뜻에는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로는 죄로부터 자유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으로 부터구원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둘째로는 “.,,을 위하여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사람은 한번 다시 태어나고 한번 새롭게 빚어집니다.

상경에는 사람들의 이름을 바꿔줍니다. 아브람이 아브라함으로, 사울이 바울로 이름이 바뀝니다. 시몬이 베드로라는 것입니다.

아브람에게는 생명력이 없었습니다. 아브람은 복음이 유대인에게만 머무는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마음(생명)은 나만을 위하지 않습니다. 내안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생명은 예루살렘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이 아브람이었다면 안디옥은 아브라함으로 선 교회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제 열국의 아버지가 된것입니다. 예루살렘 사명은 안디옥을 낳는 일이었습니다. 안디옥이 나왔을 때 비로소 첫 선교지 구브로가 나왔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는 것입니다. 이삭은 야곱과 그 열두아들을 낳는 것입니다.  아브람은 절대로 이삭을 낳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생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받는 생명은 아브라함에서 부터 입니다...

성도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자를 부르시고 빚으셔서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내가 진정 내가 될 때 말씀이 들어오고 생명을 나누고 싶어집니다... 이것이 신령한 제사를 제사장의 직분을 잘 감당하게 할 수있게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