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예수” 

사람이 변화될수있을까? 라고 질문을 해봅니다.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앞서서 한가지 점검해볼 것이 있다고 문득 생각이 나네요. 나는 변해야하는가? 왜? 내가 변해야 한다면 왜 변해야하지? 라는 질문이 생각이 납니다. 그렇가면 성경에서 내가 변해야한다는 근거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를 성경에서는 “나”라는 사람을 내가 스스로 인식하고 있는 나와 다른 나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사실이지요. 성경을 보기 전에는 나는 그저 나로 알고 살아왔지요. 그런데 어느날 나는 내가 인식하고 있는 내가 불안하고 스스로 실망을 하게 되며 내 자신에 대하여 허무함을 느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새삼스럽게 나는 누굴까? 라는 스스로 궁금증이 생길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나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이 생길 때는 나의 목표가 사라질때, 혹은 나의 목표가 성취되었을때 허망함, 또한 우리의 실존에 대한 허무함을 느낄때 우리는 “나는 누구인가?”를 고민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 자신을 찾기 위하여 자신의 삶을 변화 해볼려고 하고, 여러가지 서적 등으로 사람들이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아노력했던 흔적들을 찾아보곤 합니다. 그러나 그들 역시 자신이 누구인지 모른 상태에서 헤메이다 나름 논리를 세워 이야기 했지만 여전히 삶을 마치기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하고 인생을 마무리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 

성도여러분.. 성경에서 당신을 현재 당신이 느끼는 당신과 다르다고 이야기 한다면 성경에서 말하는 “당신”을 찾아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여러분! 현재 찾고 있으시다구요? 그럼 어디서 당신을 찾고 계신가요? 한번 성경에서 당신을 누구라고 하는 말씀에 한번 귀를 기울여보지 않으시겠어요? 성경은 분명히 “나”를 알기 위해서는 “예수”를 개인적으로 만날 때만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지요. 예수를 만나보세요.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당신을 알고 나머지 인생을 사시는 확신의 축복이 있을시길 축복합니다. 

(개인상담받습니다) 그리고 설교동영상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