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 장 17 절 말씀에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7) 

여기에 두번의 “믿음”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첫번째 믿음은 시작된 믿음입니다. 즉 복음의 내용입니다. 즉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라는 믿음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씀의 의미는 우리의 죄를 해결하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21 절) 

즉 첫번째 믿음은 “예수”가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을 말합니다. 이사야 59:1-2 하나님과 우리의 사이에 죄가 사이를 내었다는 말씀을 보면 죄사함을 받는 다는 뜻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다는 사실은 나와 하나님 사이에 가로 막혀있던 죄를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 그의 피가 모든 죄에서 자유케하였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첫번째 믿음입니다. 이 첫번째 믿음은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가 나의 죄를 씻겨주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었다” 죽 구원받았다는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두번째 믿음은 무엇입니까!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우리가 도달해이는 믿음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 믿음이 삶이 되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와 연합될 때 비로소 이뤄지는 믿음 곧 산제사라는 것입니다. 산제사로 드리는 삶은 “시대를 본받지 않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살기위 해서는 반드시 “변화를 받아야한다” 는 것이며 그 결과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돌아가볼때 예루살렘교회의 영적인 상태를 우리는 여기서 진단해볼수 있다는 것이지요. 예루살렘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율법에 사로잡혔어요.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율법에 가득찬 사람들이라는 뜻은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통한 ”하나님의 의”를 울법을 통한 “자신의 의”로 스스로 속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의로 삶을 사는 삶은 반드시 삶의 두려움을 가져옵니다. 내 뜻대로 안되면 어떻하지? 결국 이 두려움은 인본주의적 지혜를 받아들이게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음부의 권세라는 것입니다. 이 음부의 권세는 바리새인의 누룩이 되어 예루살렘 교회 장로들과 사도들을 두렵게 만들개 된 결과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적용 그렇다면 이 말씀은 저와 여러분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것 일까요? 한번 나눠보세요. (자세한 것은 교회웹사이트설교란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