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홀로있을 떄가 있습니다. 떄론 상황이 나 개인의 삶에서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홀로있게 될떄가 있습니다. 매우 당황스럽고 이해가 않되고 답답한 마음에 마치 광야의 홀로있는 느낌이 들떄가 종종있습니다. 성경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성경의 인물의 삶을 통해 많은 곳에서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일은 어찌하여 일어나는 걸까요? 이러한 홀로서기 외로움의 고통은 어떻게 바라봐야야 하는 걸까요? 성경은 아주 흔쾌히 우리에게 후련한 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야곱의 삶을 대표적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쌍둥이 형 에서의 축복권과 장자권에 대한 바램으로 형의 낮을 피하여 하란에 외로운 곳으로 도망하는 야곱은 21년간이라는 세월을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외삼촌의 계신곳에서 홀로서기 삶을 살아야하는 고통의 시간을 봅니다. 외삼촌집으로가는 길에 벧엘이라는 곳에서 잠을 잘떄 나타나신 하나님은 야곱에게 은혜였습니다. 회복과 위로의 홀로서기의 은혜였습니다.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이스마엘 상인에게 팔려 애굽보디발의집에 종살이하는 요셉에게 다가온 광야는 요셉에게 하나님꼐서 허락하신 홀로서기의 은혜였습니다. 뜻하지않은 오해와 상황속에서 여러가지 개인의 지혜를 사용하여 그 상황을 피해보려고 할수있는 상황속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함께하심(형통)을 바라보았던 요셉에겐 홀로섬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보게됩니다.

왕궁의 삶에서 졸지에 미디안광야의 목동으로 전락한 모세에게 40년의 홀로서기는 모세로하여금 하나님의 다스림의 축복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축복의 시간이었다는 것입니다.

사울왕의 미움으로 뜻하지않은 광야로 전전긍긍하면서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을 받은 다윗임에도 홀로서기 삶을 보내야했던 다윗은 왕이기전에 목자로 서기위한 홀로서기 은혜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는 홀로서기의 상황이 있었나요? 아니면 현재 홀로서야하는 상황에 혹시 계시지는 않나요? 오늘 말씀에 하홀로서기의 은혜에 확신으로 서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