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 – THE WAY”

 우리의 삶은 걷는 길과 같습니다. 그 길은 방향을 제시하고 그리고 오늘의 나를 알려주고, 그리고 나의 목적을 알려주는 유일한 삶의 모습이지요.

 

저는 지금까지 두가지 길을 걸어왔습니다. 첫번째 길은 내를 모르고 또 가는 방향을 모르고 그저 상황속에서 살아있기에 살아있는 것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뭔가를 이루어야 겠다고 열심을 내고, 실망도 하고, 그가운데 낙담도 하면서, 때론 포기도 하고요. 뭐 그런것이 삶의 모습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또 한 길을 만났습니다. 그 길은 지금까지 제가 모르던 길, 걸어보지 못한 마른땅의 길이었습니다. 저는 그길이 어색했고 그리고 그길은 특별한 사람의 길이라고 생각을 했지요. 그러던중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을 듣고 있었지만 만나지 못했던 그분을 경험을 하게 되었지요. 그때 저는 눈이 띄었습니다, 눈이 띄었을때 저는 엠마오로 가고 있더라고요. 그길 그저 내가 처음으로 갔던 길 아무도 그길이 무엇인지 알려주지 않았던 길을 가는 저의 모습을 보게 되었지요.

삶의 작은일에도 그 맘을 알기 원하네 그길 그 좁은 길로 가길 원해 나의 작음을 알고 그분의 크심을 알면 소망 그 깊은 길로 가길 원하네” ~~~~

저는 예수를 만나 그길을 가고 있어요. 그 길은 달려가는 길이구요. 신나는 길이구요. 그리고 많은 사람이 가지 않는 길.. 내가 혼자 가지 않는 길.., 주님이 나를 다스리시고 나와 동행하시고 나와 함께 가는 그길.. 그길을 가고 있어요. 당신에게 이 길을 소개하고 싶어요. 우리 같이 걸어요.

(자세한 것은 교회웹사이트설교란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