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교회에서 유대인의 시기와 복음

초대교회 선교여행은 예루살렘에서 부횔하신 예수를 전함으로 교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특이한 사항은 초재교회는 곧바로 유대인의 반발을 사게 됩니다. 그것은 기득권의 문제였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하나님의 선택된 민족이라는 자부심은 오히려 하나님꼐서 장자의 명분을 이방인에게 돌리게되는 결정적인일을 합니다. 고난과 핍박으로 이루어진 선교여행은 결국 에서와 같이 하나님의 장자로 정작 장자의 명분을 소홀하게되는 결과를 갖게되었습니다. 그결과 장자의 장자의 명분에 대한 경홀이 여김은 이내 장자의 명분을 팔고마는 불순종은 결국은 이방인에게 장자의 명분이 돌아가게되는  구원의 역사를 이루게 됨을 보게됩니다.

사도바울의 12차전도여행은 가는 곳마다 유대인의 시기였고 핍박이었습니다. 이스마엘이 이삭을 괴롭히는 것과 흡사합니다. 야곱이 에서의 낯을 피하며 21년간의 타향살이를 살게됩니다.  그러나 장자의 명분(영생)은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축복이었고 그 축복은 오늘도 믿는 자 한사람 한사람에게 흘러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셉의 형들에게 팔려간 요셉은 결국은 장자의 명분을 받게되는 삶을 삽니다. 장자의 핍박은 결국은 장자의 명분(구원)을 얻게되는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사랑하시는 교우여러분..

우리모두에게도 유대인처럼 장자로서 오늘도 나의 기득권을 고집하는 것보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영생의 축복이리는 뜻이지요. 영접하는 자 곧 그이름을 믿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누리며 살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교회 웹동영상 설교 www.ctcannarbor.org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