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다스림 축복안에 고난

먼저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자녀에게 늘 혼동되고 괴로운 일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고난이라는 반갑지않은 손님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고난이 올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은 그리 시원하질 않습니다.

두가지 고난의 의미와 유익에 대하여 나눠보고싶습니다. 먼저 고난은 죄로 인하여 받는 고생과 파멸과 구별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고된노동으로 오는 고난이지요. 고된 고통은 죄가운데 오는 사람둘에게 고생이기에 이것은 구원받은 자녀들에게 오는 고난과는 전혀 다른 성질의 것이라는 사실이지요. 그렇다면 고난이 왜 유익이 되나요? 먼저 고난은 구원의 확신을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 구원으로 인하여오는 축복을 알고 누린다는 축복이지요. 구원의 확신은 구원으로 인하여 받은 신령한 복에 대한 엄청난 축복을 꺠달아 아는 일이므로 그 어느것보다도 소중한 것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들쨰로, 고난은 거룩의 능력을 주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축복을 말합니다. 40년 광야생활도 결국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거룩의 능력을 위한 훈련과정이었지요. 여호수아 갈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나안땅에 들어가는 것은 40년의 광야의 훈련이 결과였다는 것입니다.

 사랑하시는 교우여러분..

우리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다스림(경륜)안에 주어진 고난을 통한 하나님의 다스림의 축복을 꺠달아  오늘도 그 다스림의 확신가운데 고난을 통한 하나님의 인도하심따라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위엄과 능력을 우리 속에 채우고 (하나님의 다스림의 안에 진정한 연합을 부활의 능력으로) 함께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교회 웹동영상 설교 www.ctcannarbor.org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