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길을 가는 사람들

(말씀배경)

복음서 가운데 아기예수 탄생의 이야기의 많은 부분을 이사야서에서 많이 인용되어진 것을 봅니다. 그 의미는 아기예수탄생의 이야기는 오래전 하나님의 마음이었고 은혜였고 진리였다는 의미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떠났을떄 하나님의 마음은 그의 아들 예수가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과 같이 되개 하신다는 것입니다.

때가 차매아기예수는 볼품없는 그루터기 거룩한 씨로 흠모할만한 것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아름다운 소식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나실 당시는 헤롯의 방식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의 삶의 방식이었습니다. 화려함과 높음과 새로운과 넓은 것을 추구했던 것이 그 당시의 상식이요 삶의 방식이 었습니다.

성공와 정치적인 것이라면 모든것이 아름답다고 했던 때에 예수님이 탄생하십니다. 그는 볼품도 없는 세상사람들에게 괸심거리조차 될수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번영과 인간 문명이 그 어느때보다도 발달했던 때입니다.

2000년이 지난 지금과 다를바가 전혀 없습니다. 그때 외치는 자의 소리로 시작했던 아기예수는 지금도 여전히 헤롯이라는 문명에 갇혀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헤롯의 발달된 문명속에도 거룩한 생명을 쥐고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복음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세상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성탄절은 바로 그날이 됨을 묵상하고 나눕니다.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