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말씀은 사도바울과 바나바는 일차 전도여행을 다녀온 후 문제가 되었던 할례에 대한 다른 시각이 결국 예루살렘 사도과 장로들 사이에 문제가 되어 예루살렘으로 내려가 의논할때 생긴 이야기를 다룹니다.

먼저,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로 주와 그리스도가 되심을 말씀가운데 믿을 때(영접할 때) 구원을 받는 다는 복음에 대한 반발로 예수도 믿지만 할례도 받아야 구원을 받을수 있다는 잘못된 그르침으로 인하여 복음의 장애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1.     예수쟁이 항간에 예수쟁이라고 표현한다면 예수믿는 일에 열심이 있으나 뭔가가 열매가 없거나 예수를 믿는 다기보다 율법을 자신의 의로 지키려고 부단히 애를 쓰는 예수믿는 자들을 통들어 명칭하는 세상사람들의 시각으로 불리는 기도교인을 향한 호칭입니다. 이 호칭의 특징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다는 사실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율법(할례)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뒤에 숨어있는 아주 위험한 뜻이 숨어져 있습니다.

A.     첫째로, 율법을 자신 스스로가 죄성으로 인하여 결코 지킬수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뜻은 자신의 죄인임을 모르는 상태에서 율법을 자신의 노력으로 지키다보니 다툼과 원망이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B.     율법은 지키라고 주신 하나님의 선한 것이지만, 죄로 인한 어떤 사람도 온전히 지킬수 없음을 깨닫게 하여 오직 율법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게하려는 것이지요.

2.     예수제자 -  자신이 율법을 대하는 태도가 자신안에 성령을 의지함으로 이뤄지는 구원에 평안과 희락으로 하나님과 화목케하는 일에 기쁨으로 살아가는 예수의 제자들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