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니면서 수없이 많이 듣는 말씀은 복음이라는 단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흔히 듣는 단어라 일상적인 삶속에서는 그리 와닿지 않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안에 담겨진 넓이와 높이와 깊이와 길이는 만물 위에 만물의 충만이라고 밖에 표현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 만큼 원대한 비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중심적인 라는 죄인 한 사람이 이러한 것을 꺠닫고 본다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가능하지 않기에 이 복음의 비밀이 깨달아지는 것를 은혜또는 선물이라고 말할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복음의 비밀은 감추어진 보석과 같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도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이 복음은 화를 나게하고 자신의 삶을 자신의 뜻대로 살려고 하지만 자신의 뜻댜로 되지 않는 살함에게는 소망이 되기도 하지만 분노와 불평과 원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꼐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아름다운 소식, 즉 좋은 소식을 죄인의 입맛대로 보내주신것이 아니라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에게 미련한 소리” “바보같은 소”"으로 들리게 되기에 분노하고 과격한 행동을 하게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이 미련한 것 같은 소리가 눈이 열리고 귀가 열리게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못본것을 보고 듣지못한 것을 듣게될 떄 삶이 변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뜻으로나 혈통으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 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교우여러분

우리는 무엇을 소유하고 사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듣을수 있고 무엇은 생각하느냐가 우리의 삶의 여정에 영원을 바라보는 축복이 아니겠습니까? 이젠 들을 것을 듣는 축복이 임하길 소원합니다. 봐야할 것을 보는 축복이 임하시길 축복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들어야 할까요? 무엇을 봐야할까요? 바로 라는 한사람을 누구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통해 참 평강과 기쁨이 충만한 삶을 누리시길 축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