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이 되었다는 의미는 "구원을 받았다"라고 표현합니다.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을 알게되었고 "하나님과 화목하게되었다" 라고 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생명을 얻었다"라고 말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얻었다"라는 것은 "전에는 생명이 없었다"라는 뜻이지요. 즉 생명이 없는 물체를 보면 사귐이 없고 대화가 없읍니다. 생명이 있는 생화는 뭔가 만지고 싶고 사귀고 싶은 친근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이 없는 것은 보기는 좋아도 진정한 교제및 사귐이 없습니다. 진정한 사귐이 없으면 이네 싫증이 나고 그 관계는 곧 식상하게되고 결국 그 관게는 이내 사라져버리고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생명체는 움직이고 번성하고 사귐이 있지요.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던 때의 삶은 하나님에 대하여 생명력이 없는 삶이었습니다. 그러니 생명이 없는 (하나님이 없는) 모든 관계는 참으로 어렵고 고난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안에 있는 생명, 즉 예수님께서 믿는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게하심으로 생명을 얻어 하나님과 교제하게되고 사귀게 되었다는 뜻이기도합니다,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 (용한일서 5:11-12)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안의 생명으로 인해 하나님과의 사귐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낳는 생명력으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일은 바로 우리안에 생명이 있고 그 생명이 또 생명을 낳는 다는 말씀이지요. 이생명은 생명이 없어 죽어가고 시들어 가는 사람들에게 빛이요 소망이 된다는 것입니다. 살리는 일이 바로 생명이라는 것입니다..그럼에도 생명이 생명을 낳지못한다면 그것은 구원받은 자녀들에게 생명이 있음을 알게하는 일이 너무나도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주위에 죽어가는 생명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생명을 나누십시요. 예수안에 있는 생명을 나누십시요. 그것은 말씀이 들리고 말씀안에 거할떄 이 생명의 열매는 충만하게 돨것입니다. 이것이바로 구원이요, 생명의 삶임을 확신합니다. 예수안에 거하십시요. 그의 말씀안에 거하십시요. 그리하여 생명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