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되는 교회?”  

요즘 교회는 세상 사람들에게 많은 지탄을 받는 공동체로 그 영향력을 상실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거룩한 공동체인가? 아니면 왕따인가? “거룩과 왕따사이에 세간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교회의 본질을 살펴보길 원합니다.

성경은 교회를 예수를 그리스도로 하나님의 아들로 믿기시작할떄부터 교회란 정체성을 갖게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곧 공동체적인 그리스도의 몸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교회가 되어 교회공동체를 이루고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을 받은 성도들 조차도 교회공동체를 잘못 이해함으로 성경적인 교회의 본질에서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교회임에도 교회공동체를 상실한 진정한 거룩한 왕따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님의 포도나무와 가지의 비유를 통하여 결코 가지인 성도교회가 포도나무의 교회공동체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고 강하게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왜 그럴까요? 왜 교회인 성도가 교회공동체를 떠나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을까요? 그것은 포도열매를 위한 삶을 포도나무에 접붙임이 되어야 하기 떄문입니다. 포도나무에서 공급되는 양분과 유전자로부터 포도가 맺히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디면 가지가 열매맺을수 없음같이 포도나무에 붙어있는 것이 가지의 본분입니다. 가지의 영성이라면 붙어있는 것이지요. 가지가 잘나서, 가지가 많이 배워서, 가지가 많은 지위와 부를 갖고있다고 해서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헐몬산에서 내려오는 이슬을 받을때 형제의 아름다운 제사장에게 부어지는 기름이 흘러내림같이 주안에 거하는 영성이 풍성한 삶을 맺는다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믿어도 교회는 안나간다는 이단에 속아넘어가지 마십시요. 교회는 완전함이 아니라 온전함에 있습니다. 아니, 문제아를 찾아 해결하려는 곳이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또한 제도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는 깔끔한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곳도 아닙니다. 이곳은 어설픈 사람들 온전치 못한 사람들이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가족으로 함꼐 동거하며 지어져가는 공동체가 바로 교회라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그리스도인은 외동딸이나 외동아들이 압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내가 어떻게 교회공동체의 일원이 될수있을까?” 가 아니라 내가 어떻게 이 교회공동체에서 살아가야하는 가?”를 배우고 거하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웹 설교동영상을 참조하세요..www.ctcannarbo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