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이 지나고 새로운 한해가 오고 있습니다. 이전에 교회를 통해 만남을 이어오는 군인친구 가정이 워싱턴 DC에 방문한다고 해서 만남을 가지려 DC Tour일정을 지난 주에 맞춰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백악관을 비롯한 많은 관공서와 유명한 정치적,역사적 인물과 전쟁관련 기념관들이 즐비해서 미국이라는 나라의 인권 신장과 정치발전을 엿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DC에는 박물관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기념탑이나 건물도 많습니다. 대부분이 입장료없이 언제나 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그중에서 처음 들어가 본 자연사 박물관에서 본 내용을 잠간 나누고자 합니다. 자연의 여러가지 동식물,광물들을 전시하고 소개한 자연사 박물관은 백과사전을 통째로 만들어 놓은듯 많은 내용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의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는데, 바로 인류의 기원에 관한 섹션이였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많은 사람들이 책에서 배웠듯 전시물 대부분의 내용은 인류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를 하고 현생의 인류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 호모사피엔스가 전세계로 이주 분포해 현재의 인류를 이루게 됬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디지털에 표시된 현재의 인구는 75억을 넘어 지금 이순간에도 변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이런 내용을 접했을 때 저는 교회를 다니고 있었지만 이것이 과학적으로 발견한 사실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저는 이러한 내용들이 정말 과학적으로 설명이 안되는 창조주만이 할 수 있는 사실이구나라고 고백할수 있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로마서 어느날 우리를 지어진 닮아 형상을 하나님의 정말 말씀처럼 이. 1:20 다른 각기 우연히 되어져 변화가 우연히 물질로 만들어진 우연히 되었다는 지적존재가 다스리는 세상을 우연히 배우고 말들을‘ IN GOD WE 화폐에 모든. 불가능합니다 것은 핑계되는 이야기로 있는 전시물이 이런 한복판에 행정도시 나라의 있는 라적혀TRUST ‘ . 순간이었습니다 아쉬웠던 다소 것이얼마전 켄터키에 있는 실물사이즈로 만들어놓은 노아의 방주 전시관을 다녀왔습니다. 노아가족들이 그 큰배 안에서 방대한 종류의 동물들을 1년여간 충분히 보살피는데 문제가 없이 배 내부의 설계가 당시의 기술들을 활용한 수준에서 재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부분 세상의 시각으로 허구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 납득할 수 있도록 성경적 관점에서 하나하나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하나님 하셨다와 그냥시간이 흘러 자연적으로 되어졌다. 혹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아무도 모른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내가 태어나 사는 이 삶이 나와 함께해온 사람들과 내가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만남과 사귐이 없는 삶은 죽은삶과 같습니다. 이것이 내가 아는 누군가의 죽음이 나를 슬프게 하는 이유라는것을 설교시간에 듣고 깨닭았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와 동역하며 사귐을 원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나는 나와 만나는 누군가와 깊은 사귐을 통해 주님께서 주신 귀한 삶을 누리며 삽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이라 믿으며 주위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아쉬움도 많은 2018년 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노아의 방주를 종말이 아닌 새로운 시작에 초점을 맞추신 사건이라는 것을 믿으며 그와같이 매해 저에게 때론 어려움속에서도 새로운 출발을 주심을 감사합니다.